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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1회 중박회는 2004년 10월 18-22일, 광저우 시에서 개최되었습니다. 중국에서는 2,000여 개의 중소기업이 참가했으며, 세계 50여 국 및 지역에서 정부 고위층, 대형 소매 연쇄기업, 구매상, 투자 유치자, 바이어등 총 11만 8천여명이 박람회 참관, 상품 구매, 현장협상에 참여했습니다.
제 2회 중박회는 프랑스를 주빈국으로 초청했습니다. 2005년 9월 15-18일에 개최하였으며, 같은 기간동안 ‘중국-프랑스 중소기업 박람회’를 동시에 개최했습니다. 중국에서는 3,522개 중소기업이, 프랑스에서는 13개 업계,분야에 걸친 160 개 중소기업이 참가했습니다. 프랑스, 이태리, 미국등 70여 개 국가와 지역의 정부 고위층, 대형 소매 연쇄기업, 구매상, 투자 유치자, 바이어, 전략적 투자상 등 총 19만 8천 명이 박람회에 참관, 상품구매, 현장협상에 참가했습니다
제 3회 중박회는 이태리를 주빈국으로 초청, 2006년 9월 15-18일에 개최했으며, 같은 기간, ‘중국-이태리 중소기업 박람회’를 동시에 개최했습니다. 쩡페이옌(曾培炎) 중국 국무원 전임 부총리 및 프로디(Romano Prodi) 이태리 전임 총리가 직접 참석했습니다. 제 3회 중박회에는 총 3,970개의 기업이 참가했고, 5,110개의 부스가 설치되었으며, 50여 개 국과 기업에서 21만 명이 현장을 참관하고 협상과 구매에 참가했습니다. 그중, 이태리는 12,000 ㎡에 달하는 전람면적에, 1,600여명에 달하는 대표단과 800여개에 달하는 기업이 참가했습니다. 전람회 기간동안 중국-이태리 중소기업 최고경영자 포럼 및 중국-이태리 중소기업 협상회 등 활동이 개최되었습니다.
제 4회 중박회는 일본을 주빈국으로 초청했으며, 같은 기간 ‘중국-일본 중소기업 박람회’가 동시 개최되었습니다. 세계 31개국 및 지역에서 온 4,256개 기업이 참가해, 전시부스 규모 6,000개에 달하고, 그중 중국대륙외 기업의 부스는 1,800개였습니다. 제 4회 중박회 공동주최국인 일본측에서 전람회에 참가한 기업은 482개로, 합작 계약을 한 사업만도 2만 2천개, 대리업무를 신청한 사업은 3,023개에 이르렀습니다. 제 4회 중박회는 도합 36만명이 현장을 참관, 협상, 구매에 참가했으며, 그중 구매상이 22만 명으로 중국 대륙외 구매상만 6만 8천명에 달했습니다. 전람회 기간중에는 중-일 중소기업 최고 경영자 포럼 및 융자 협상회, 정보화 포럼 등 유익하고도 다채로운 활동들이 전개되었습니다.
제5회 중박회는 한국을 주빈국으로 요청하였으며, ‘같은 기간 중· 한 중소기업 박람회’를 동시에 거행했습니다. 제5회 중박회에는 31개국 및 중국 홍콩, 마카오, 대만 지역의 3,713개(중국 경내 2759개, 경외 963개) 기업이 참가했으며, 전시부스는 6,068개로 중박회 전시부스수 최다기록을 경신했습니다. 참석 바이어는 27만 4천6백 명으로 그중 주빈국인 한국에서 263개 기업 및 관련 업계의 기구가 전시에 참가했습니다. 업계 전시구역 이외에도 제 5회 중박회에는 중소기업 서비스관 2곳에 금융, 전자통신, 물류, 소매 연쇄판매 등 각종 중소기업과 긴밀한 관련이 있는 서비스 전시구역을 설치했습니다. 또한 아시아·유럽 중소기업 협력 교류관을 최초로 설치했으며, 아시아 유럽 중소기업 부장급 회의의 ‘미래창조, 미래선도, 협력을 통한 발전촉진’이란 주제를 가지고 아시아 유럽 회의 구성원국가 중소기업 간의 ‘무한한 활력과 공동 번영’을 창조하고 훌륭한 협력성과를 거두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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